가을여행주간 3차 회향하며, 마지막 가을을 즐기다.

작성일 2018-11-08 오전 10:34:07 | 작성자 화운사 | 조회수 24

가을여행주간 3차 20여명이 화운사의 마지막 가을을 즐기고 돌아갔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