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나에게 준 값진 선물,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12-16 오전 10:15:06 | 작성자 화운사 | 조회수 453

                 <지친 나에게 준 값진 선물, 템플스테이!>


  주말에는 휴가를 낼 수 없는 직업을 가진 20대 후반의 여성참가자분,

혼자 온 첫 템플스테이에 약간의 두려움과 긴장을 가지고 왔네요.

곧 맞이할 30대의 막연함, 지친 일상, 자신에게 준 값진 선물이라니!

행복한 30대를 맞이하길 바래요.

 또, 초딩의 후기를 보면, 

아빠가 템플스테이 가면 "거기서는 찬물만 나와" 라는 말과 달리 

방도 따뜻하고 따뜻한 물도 듬뿍나오고 여러 체험도 하며

 즐거움과 깨달음을 알게 되었다는 대견한 후기를 보며 미소 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