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단둘이서 보낸 휴식과 힐링

작성일 2020-02-10 오전 10:25:53 | 작성자 화운사 | 조회수 278

 <친구와 단둘이서 보낸 휴식과 힐링>


2월초 코로나 감염사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으며,

화운사에도 역시 환불요청으로 참가자가 뚝 멈춘시점입니다.

그래도 20대 후반 아름다운 모습의 여성 두 분은,

오히려 사찰에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잘 즐기며 가신듯 보입니다.

후기에도 고즈넉해서 좋았다고 하네요.

템플스테이는 단체참가와 개인참가별로 장단점이 뚜렷한 특징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