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 속, 그래도 휴식은 가진다(8월 후기 모음)

작성일 2020-08-10 오후 1:59:05 | 작성자 화운사 | 조회수 95

<8월 긴 장마속, 그래도 휴식은 가진다.>

올해는 유난히 긴 장마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용인은 비가 내립니다.

7월 몇일부터더라... 가물거리지만 꽤 오랫동안 비가 옵니다.

8월에도 참가자들이 왔습니다.

장마라 여러분이 취소를 했지만,

그래도 우산을 챙겨서 오신 분들,

사찰에서 무엇을 얻고 싶어서일까요?

친구와 단둘이서, 엄마와 단둘이서, 혹은 친구들 셋이서....

항상 느끼지만,

템플스님은

많은 젊은이와 만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거의 20대, 30대 참가자들이었거든요.